생각보다 책이 많이? 어려운거 같다. 아무래도 자바의 best practice 를 모아둔 책이다 보니 직접 해보고 경험하는것이 중요하는 것을 느겼다.
다음 회독에서는 지금까지 정리한 내용을 다시 보면서 부족한 부분의 내용 + 확실한 예시를 적어두며
기록을 진행해야겠다.
다시 학습한 장을 적어두자.
깊게 공부해보자.
5장 제네릭부터 시작
1, 26,27, 28, 29, 30, 32
6장 열거 타입과 에너테이션
34, 35, 36, 37
생각해보니 중간부터 해보는거도 좋은 방법 같다.
이유, 원래 처음 집합을 열심히 보는 인간의 본능 때문
이번에는 이펙티브 자바를 공부하려고 합니다.
원래는 단순히 책만 읽는 방법으로 진행을 해왔지만,
뭔가 머리에 남지 않고 그냥 "아 이런게 있구나" 하는 방식의 공부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부를 하며 직접 코드를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 꾸준히 공부
- 공부 내용 기록
- 천천히 보면서 자세하게 공부
이펙티브 자바 공부의 이유
- 자바를 사용하는 방법의 best Practice 를 가지고 있기 때문
- 자바를 사용하는 팀의 약속을 이책을 보고 참고 할 수 있기 때문 문서화에 좋다.